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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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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지부장 이상수

안녕하십니까?
제18대 목원대학교 노동조합 지부장 소임을 맡은 김 영 준입니다.

 

 저는 이번 선거를 통해 조합원 여러분이 보내주신 격려와 신뢰를 준엄하고 엄숙한 자세로 받들어 조합원의 말에 귀기울이고 항상 발로 뛰는 노동조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학의 기본역량평가 등 대학의 현실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위기 상황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 노동조합이 갖고 있는 저력과 근성이 함께 한다면 우리가 넘지 못할 것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그러기에 제18대 노동조합은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정진하고 있는 조합원을 위로하고 대변할 것이며, 항상 낮은 자세로 조합원들의 의견과 날카로운 비판을 바탕으로 노동조합의 역할과 기본을 충실히 이행하겠습니다.
 

 노동조합의 힘은 조합원 모두의 일치단결된 모습과 소통, 그리고 조합원간의 공감을 통해 형성된다고 생각합니다.
 

 1987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많은 선배님들께서 이루신 노동조합의 업적과 정신을 이어받아 함께 웃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그래서 더욱 신명나는 직장생활이 될 수 있도록 제18대 노동조합 임원진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조합원 여러분!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목원대학교의 지부는 언제나 조합원의 권익을 위해서 생각하고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노동조합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국대학노동조합 목원대학교지부 제18대 지부장 김영준